
부르즈 할리파
부르즈 할리파는 높이 828m, 163층의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2010년에 완공된 두바이의 상징입니다. 124층과 148층에 전망대가 있으며, 맑은 날에는 약 95km까지 시야가 확보되어 페르시아만과 사막의 장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건물 앞 두바이 분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로 높이 150m까지 물을 쏘아 올리며 음악에 맞춰 춤추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124층 전망대 입장료 약 169디르함(사전 예매). 메트로 레드라인 부르즈 할리파/두바이몰역 하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