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성 페터 수도원(슈티프츠키르헤 상 페터)은 696년 성 루페르트가 설립한 독일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으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서관과 유럽 최고(最古)로 알려진 레스토랑 슈티프츠켈러가 이곳에 있습니다. 약 700년경부터 조성된 수도원 묘지는 묀히스베르크 절벽에 새겨진 카타콤으로 이어지며,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잘츠부르크의 초기 기독교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교회와 묘지는 무료 관람이며, 카타콤은 입장료 성인 €2입니다. 대성당에서 도보 2분, 라트하우스·하누쉬플라츠 버스 정류장 인근.
운영 시간
교회 매일 약 08:00-20:00, 묘지 4~9월 06:30-20:00·10~3월 06:30-18:00, 카타콤 5~9월 10:00-12:30·13:00-18:00(10~4월 17:00까지)
여행 팁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방문하면 인파가 적습니다. 절벽에 새겨진 카타콤은 소액의 입장료를 내고 꼭 둘러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성 페터 수도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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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를 버스와 도보로 방문하는 잘츠부르크의 가장 인기 있는 투어. 미라벨 정원, 레오폴즈크론 궁전, 문트제 교회, 헬브룬 궁전 가제보 등 주요 촬영지를 순회합니다.

호엔잘츠부르크 성 콘서트
유럽 최대의 중세 성곽 호엔잘츠부르크 성의 황금 홀(Goldene Stube)에서 모차르트 실내악 콘서트를 감상. 푸니쿨라로 올라가 성에서 잘츠부르크 야경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특별한 저녁.

운터스베르크 산 하이킹
잘츠부르크 남쪽 운터스베르크 산(1,972m)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1,853m까지 올라간 뒤 정상 트레일을 하이킹. 알프스 산맥, 잘츠부르크 시내, 독일 바이에른까지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