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19세기 영국 양조장 'Gooderham & Worts'를 개조한 보행자 전용 문화 지구로, 북미에서 가장 잘 보존된 빅토리아 시대 산업 건축물 군락 중 하나입니다. 자갈길을 따라 갤러리, 디자이너 부티크, 카페, 수제 맥주집,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어 예술가들이 즐겨 찾는 토론토의 문화 허브가 되었습니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거대한 트리와 캐롤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하며, 여름에는 야외 콘서트와 페스티벌도 열립니다. 영화 '시카고' 등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입장 무료. 다운타운에서 도보 또는 트램 504번.
여행 팁
12월 크리스마스 마켓 기간(11월 말~12월)에 방문하면 가장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Mill Street Brewery에서 수제 맥주 시음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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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CN타워 에지워크
CN타워 외부 난간(116층, 356m 높이)을 안전 하네스만 착용한 채 걷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핸즈프리 워킹 체험. 약 90분 소요(워킹 30분 포함).

나이아가라 폭포 혼블로어 크루즈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아래까지 접근하는 보트 투어. 호스슈 폭포의 물안개와 굉음 속에서 자연의 위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토론토 근교의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토론토 아일랜드 자전거 라이딩
페리로 토론토 아일랜드에 건너가 자전거로 섬 전체를 라이딩. 토론토 스카이라인을 정면으로 감상하며 비치, 등대, 놀이공원을 둘러봅니다.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