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1년 문을 연 르네상스 양식 건물의 왁스 박물관으로, 600㎡가 넘는 지하 공간에 60여 점의 밀랍 인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중세 장인의 작업장과 연금술사의 실험실, 옛 선술집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을 지나 카를 4세, 루돌프 2세, 프란츠 요제프 등 보헤미아 왕가와 궁정을 만날 수 있으며, 백의 여인(Bílá paní) 유령이 깜짝 등장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마지막 명예의 전당에서는 T. G. 마사리크, 바츨라프 하벨, 파블로 피카소, 달라이 라마, 살바도르 달리, 마이클 잭슨 등 각국 유명인사의 밀랍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입장료 약 200코루나. 구시가지 광장에서 도보 3분.
운영 시간
10:00-18:00(7~8월 09:00-20:00, 1~2월 10:00-17:00, 정보 변동 가능)
여행 팁
백의 여인이 등장하는 구간은 아이들이 놀랄 수 있으니 미리 언급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7~8월 20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왁스 박물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체스키크룸로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블타바강 카누 체험
블타바강에서 카누를 타고 체스키크룸로프 성과 중세 마을을 수면에서 감상하는 인기 여름 액티비티입니다.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짧은 코스는 약 1~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중세 선술집 디너 체험
Krčma v Šatlavské ulici에서 횃불 조명 아래 중세 레시피로 만든 요리와 메도비나를 즐기는 독특한 디너 체험입니다. 나무 식기와 촛불이 중세 시대로 시간 여행한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에겐베르크 양조장 투어
500년 전통의 에겐베르크 양조장에서 맥주 양조 과정을 배우고, 투어 후 비어가든에서 양조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비여과 탱크 맥주를 시음하는 투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