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하운
17세기에 조성된 코펜하겐의 대표적인 운하 거리로, 형형색색의 17~18세기 타운하우스가 운하 양편으로 늘어서 있습니다.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67번지에서 오랫동안 거주했으며, 현재 그의 집은 기념 표지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운하변의 노천 카페에서 맥주를 즐기거나, 운하 크루즈의 출발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코펜하겐에서 가장 많이 사진 찍히는 장소이며,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립니다. 무료 개방. 메트로 M1/M2 Kongens Nytorv역에서 도보 3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