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39년 개항한 라플란드 최대의 공항으로,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전 세계에서 산타를 만나러 오는 여행객들로 붐벼 '산타클로스 국제공항'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공항 내에는 산타클로스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작은 산타 사무소가 상시 운영되며, 겨울철에는 유럽 각지에서 오는 전세기가 하루에도 여러 편 착륙합니다. 활주로 옆에서 오로라가 관측되기도 하는 독특한 공항으로, 라플란드 여행의 시작과 끝을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여행 팁
공항 내 산타 사무소에서 짧게라도 산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 착륙 시 창밖으로 오로라가 보이기도 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로바니에미 공항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산타클로스 마을
북극선 위에 위치한 산타클로스의 공식 거주지입니다.
📍 여기서 2.5km

아르크티쿰
북극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하는 과학센터입니다.
📍 여기서 7.9km

오로라 관측
라플란드의 깨끗한 밤하늘에서 북극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8.1km
로바니에미 기차역
1909년 개통된 핀란드 최북단 철도 노선의 종착역입니다.
📍 여기서 8.3km
로바니에미 교회
2차 세계대전 후 재건된 로바니에미의 목조 루터교 교회입니다.
📍 여기서 8.8km
로바니에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오로라 헌팅 투어
9~3월 시즌 가이드와 함께 미니버스로 구름 없는 곳까지 이동하여 오로라 관측. 핫초콜릿과 사진 가이드 포함. 약 110~150유로

허스키 사파리
시베리안 허스키 8~12마리가 끄는 썰매를 직접 운전하며 라플란드 설원을 달리는 겨울 체험. 점심과 핫드링크 포함. 약 180~250유로

산타클로스 만남
산타클로스 마을의 산타 공식 거주지에서 산타와 직접 만나 사진 촬영 및 대화 체험. 산타 우체국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도 발송. 사진 약 30~4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