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796년에 건설되어 1924년까지 운영된 감옥으로, 아일랜드 독립을 위해 싸운 거의 모든 주요 인물들이 수감되었거나 처형된 장소입니다. 1916년 부활절 봉기 후 7명의 봉기 지도자가 5월 3~12일 이곳의 마당에서 영국군에 의해 총살되었으며, 그중에는 결혼식 직전인 조지프 플런켓도 있어 그의 약혼녀 그레이스 기퍼드와 감옥 예배당에서 처형 직전 결혼식을 올렸다는 비극적 이야기로 유명합니다. 가이드 투어로만 입장 가능하며, 비참하고 어두운 감방, 처형 마당, 옛 도구를 둘러보면서 아일랜드 독립사의 가장 슬프고 결정적인 장면을 마주합니다. 영화 '나의 왼발', '바람을 가로지른 보리'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입장료 약 8유로(반드시 사전 온라인 예약). 루아스 레드선 Suir Road역에서 도보 10분.
여행 팁
온라인 예약 필수이며 보통 1~2주 전에 매진됩니다. 가이드 투어는 1시간 30분 소요되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킬메이넘 감옥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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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패트릭 대성당
아일랜드 최대의 대성당. 조나단 스위프트가 묻힌 곳.
📍 여기서 2.5km

템플 바
라이브 음악과 펍이 가득한 더블린의 활기찬 문화 거리입니다.
📍 여기서 3.1km

하페니 다리
1816년 건설된 리피강의 아이코닉한 주철 보행자 다리입니다.
📍 여기서 3.1km
더블린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퍼펙트 파인트 체험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입장과 함께 직접 기네스를 따르는 마스터 클래스 체험. 약 30~40유로

모허 절벽 당일 투어
더블린에서 출발해 모허 절벽, 골웨이, 부렌까지 가는 가이드 버스 당일 투어. 약 65~90유로

템플 바 라이브 음악 펍 투어
템플 바 지구의 전통 펍을 가이드와 함께 돌며 아이리시 트래드 음악과 기네스 즐기기. 약 25~4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