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판타이 체낭(Pantai Cenang)은 랑카위 남서부의 약 2km 길이 백사장 해변으로, 섬에서 가장 발전된 해변 리조트 지구이자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해안가에 중급~고급 리조트, 부티크 호텔, 게스트하우스가 줄지어 있고, 길 건너편 잘란 판타이 체낭(Jalan Pantai Cenang) 거리에는 면세 가게, 레스토랑, 비치 바, 라이브 음악 펍, 마사지숍이 약 1.5km에 걸쳐 빼곡히 들어서 활기를 띱니다. 해변에서는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바나나 보트,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파도 위 점프 보트 등의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일몰 시간에는 안다만 해 너머로 지는 황금빛 노을과 함께 비치 바에서 칵테일을 마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면세 지역이라 1.5L 맥주 약 8링깃, 와인 1병 약 30~50링깃 등 주류가 저렴합니다. 무료(해변). 랑카위 공항에서 그랩으로 약 10분, 쿠아 타운에서 약 25분.
여행 팁
일몰 시간(18:30~19:30)이 가장 환상적입니다. 비치 바 중에서는 야 야 야(Yah Yah Yah), 리트로 카페가 분위기 좋고, 무리 너머 작은 섬 풀라우 르부르를 패들보드로 다녀오는 것도 인기 코스. 면세 주류는 본토로 들고 나갈 수 없으니 섬에서 즐기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판타이 체낭 해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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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스카이캡
해발 708m 마친창 산까지 올라가는 케이블카. 스카이브리지도 인기.
📍 여기서 11.9km

킬림 지오포레스트 파크
맹그로브 숲과 석회암 동굴을 보트로 탐험하는 자연 생태 투어.
📍 여기서 20.0km

탄중루 해변
랑카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백사장 해변. 맑은 바다와 고즈넉한 분위기.
📍 여기서 21.2km
랑카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맹그로브 카약
킬림 지오포레스트 파크의 맹그로브 숲을 카약으로 탐험하는 에코투어. 석회암 절벽 사이 수로를 저으며 독수리, 원숭이, 왕도마뱀 등 야생 동물을 관찰합니다.

스카이브릿지 전망
스카이캡 케이블카로 해발 708m까지 올라간 후, 125m 길이의 곡선형 현수교 스카이브릿지를 걸으며 안다만 해와 열대 우림의 장관을 발 아래로 감상하는 체험.

선셋 크루즈
요트나 범선을 타고 랑카위 앞바다에서 안다만 해의 일몰을 감상하는 크루즈. 칵테일과 간식이 제공되며, 독수리 먹이주기와 맹그로브 투어가 포함된 코스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