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어네스트 자카레빅(Ernest Zacharevic)은 리투아니아 출신 아티스트로, 2012년 조지타운 페스티벌의 의뢰로 페낭 구시가지 벽면에 일련의 인터랙티브 거리 벽화를 그려 도시의 얼굴을 바꿨습니다. 가장 유명한 '자전거 위의 아이들(Children on a Bicycle, 아르메니아 스트리트)', '의자 위의 소년(Boy on Chair, 캐논 스트리트)', '오토바이의 형제들(Brothers on a Bike)' 등은 실제 자전거와 의자 등 사물을 벽에 결합해 사람이 그림 속으로 들어가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베이비 안트(Baby on Trash, 룽지 거리), 카르토(Cat 시리즈), 그리고 페낭 출신 아티스트 루이스 가나가 그린 '54개의 철 조각상' 또한 골목 곳곳에 숨겨져 있어 벽화와 함께 '아트 헌팅' 워킹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페낭 관광청에서 발행하는 무료 지도 또는 'Penang Street Art' 앱이 유용. 무료. 조지타운 구시가 내 도보 권역.
운영 시간
24시간 (낮 시간대 권장)
여행 팁
오전 일찍(08:00~10:00) 방문하면 인기 벽화 앞 줄이 짧습니다. 일부 벽화는 시간이 흐르며 페이드 아웃 중이니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자전거를 빌려 (1일 약 10링깃)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것을 추천.
어네스트 자카레빅 거리 벽화 근처 숙소
페낭 George Town, Penang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페낭의 다른 관광지

조지타운 구시가지
다민족 문화가 공존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스트리트 아트와 클랜 제티가 유명.

페낭 힐
푸니쿨라 열차로 올라가는 해발 833m 전망대. 조지타운과 바다가 한눈에.

켁록시 사원
동남아 최대 규모의 불교 사원. 7층 만불탑과 거대 관음상이 압도적.

클랜 제티 (성씨 부두)
19세기 중국 이민자 가문이 바다 위에 세운 100년 역사 수상 마을. 츄 제티가 가장 유명.

콘 람파 사원 (스네이크 템플)
1850년 건립된 살아있는 비퍼 뱀들이 자유롭게 휴식하는 독특한 도교 사원.

바투 페링기 해변
페낭 북부 해변 리조트 지역. 해변 야시장과 해양 스포츠로 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