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길이 205km, 깊이 1,308m로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은 피오르인 송네피오르를 베르겐에서 출발하여 탐험하는 크루즈입니다. 베르겐에서 노르웨이 인 어 너트셸(Norway in a Nutshell) 패키지로 출발하여 보스, 플람, 미르달, 굴드방엔 등을 거치며 천 길 절벽 사이의 비좁은 피오르(네뢰위피오르 — 유네스코 세계유산)와 폭포, 산악 마을을 감상합니다. 1일 코스로 베르겐에서 출발하여 오슬로까지 갈 수도 있는 노르웨이 최고의 자연 체험 여정입니다. 1일 코스 약 1,500~2,200크로네(약 130~190유로). 베르겐 중앙역에서 기차로 출발.
여행 팁
노르웨이 인 어 너트셸 패키지를 사전 예약하면 편리합니다. 여름(6~8월)이 최적기이지만, 겨울에도 눈 덮인 피오르가 환상적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송네피오르 크루즈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플뢰위엔 산
케이블카로 올라가면 베르겐 시내와 피오르의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여기서 95.2km

울리켄 산
베르겐 7산 중 가장 높은 산으로 케이블카로 정상까지 6분에 도착합니다.
📍 여기서 95.2km

브뤼겐
한자동맹 시대의 형형색색 목조 건물 거리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여기서 95.4km

베르겐 어시장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노르웨이 최대의 전통 어시장입니다.
📍 여기서 95.7km
베르겐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노르웨이 인 어 너트셸
베르겐에서 출발하여 송네피오르, 네뢰위피오르, 플람 산악 열차, 굴드방엔 페리를 모두 경험하는 1일 종합 패키지. 약 1,500~2,200크로네(약 130~190유로)

플뢰이바넨 케이블카
베르겐 시내에서 플뢰위엔 산 정상(320m)까지 6분만에 오르는 푸니쿨라. 시내와 피오르 파노라마 감상. 왕복 약 160크로네(약 14유로)

베르겐 카드
30개 이상의 박물관 무료 입장 + 시내 버스/경전철 무제한 + 플뢰이바넨 할인. 한자 박물관, 베르겐 미술관 등 포함. 24시간권 약 320크로네(약 28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