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북위 38°47', 서경 9°30'에 위치한 유럽 대륙의 최서단으로, 16세기 시인 카몽이스는 '여기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노래했습니다. 해발 140m의 가파른 절벽 위에 1772년에 세워진 등대와 십자가 기념비가 서 있으며, 한쪽으로는 끝없는 대서양이, 다른 쪽으로는 신트라-카스카이스 자연공원의 야생 들꽃이 펼쳐지는 장관이 인상적입니다. 등대는 현재도 운영 중이며, 안내소에서는 유럽 대륙 최서단 방문 인증서(약 11~16유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일몰 시간에 대서양으로 떨어지는 해를 보는 것이 가장 환상적인 경험입니다. 무료 입장. 신트라역에서 403번 버스로 약 40분.
여행 팁
절벽 근처는 강한 바람과 위험한 낙하 위험이 있으니 안전 펜스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점퍼는 여름에도 필요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카보 다 호카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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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세라트 궁전
이슬람·고딕·인도 양식이 혼합된 19세기 이국적 궁전과 식물원.
📍 여기서 7.1km

헤갈레이라 저택
신비로운 지하 터널과 '입문의 우물'이 있는 고딕 양식 저택.
📍 여기서 9.1km
신트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신트라 4대 명소 데이 투어
리스본에서 출발해 페나 궁전, 무어인 성, 헤갈레이라 저택, 카보 다 호카를 도는 가이드 투어. 약 70~100유로 (입장료 별도)

헤갈레이라 비밀 정원 산책
헤갈레이라 정원의 입문의 우물, 지하 동굴, 폭포를 직접 탐험하는 셀프 워크. 입장료 약 10유로

신트라-콜라레스 빈티지 트램
1904년에 만들어진 빈티지 트램을 타고 신트라에서 프라이아 다스 마사스까지 약 45분 여정. 4~10월만 운영. 왕복 약 6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