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리 마리암만 사원은 1827년 남인도 타밀 출신 이민자 나라이나 필라이(Naraina Pillai)에 의해 창건된 싱가포르 최고(最古)의 힌두교 사원입니다. 차이나타운 한복판의 사우스 브리지 로드(South Bridge Road)에 위치한 독특한 입지로, 중국식 숍하우스 거리에서 갑자기 5층 높이의 화려한 형형색색 고푸람(탑문)이 등장해 시각적 충격을 안깁니다. 고푸람에는 약 70개의 힌두 신상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고, 내부에는 비를 가져오는 여신 마리암만이 본존으로 모셔져 있습니다. 매년 10~11월에는 신자들이 맨발로 뜨거운 숯불 위를 걷는 'Theemithi(불 걷기)' 의식이 거행되며, 싱가포르 국립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무료 입장. MRT 차이나타운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입장 시 신발을 벗어야 하며, 노출이 심한 복장은 피하세요. 매주 금요일 저녁(약 19:30)의 의식 시간이 가장 분위기 있고, 사진 촬영은 본전 외 구역에서 가능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리 마리암만 사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차이나타운·리틀인디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리틀인디아 헤나 체험
리틀인디아 거리의 헤나 아티스트에게 전통 인도식 헤나 타투를 받는 체험. 손등이나 손바닥에 정교한 문양을 그려주며, 약 1~2주간 유지됩니다.

차이나타운 딤섬 투어
차이나타운의 전통 딤섬 가게와 호커센터를 돌아다니며 하가우, 시우마이, 차슈바오 등 다양한 딤섬을 시식하는 미식 투어. 차이나타운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안내받습니다.

무스타파 센터 쇼핑
리틀인디아의 24시간 대형 백화점에서 금 보석, 향신료, 전자제품, 인도산 차와 초콜릿 등을 쇼핑하는 체험. 면세에 가까운 금 가격이 매력적이며, 야간 쇼핑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