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주얼 창이공항은 2019년 4월 개장한 창이공항의 멀티콘셉트 쇼핑·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로, 공항 자체가 관광 명소가 된 세계적 사례입니다. 중심부에 있는 'HSBC 레인 볼텍스'는 높이 4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폭포이며, 매시 정각마다 색색의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라이트 쇼가 펼쳐집니다. 폭포를 둘러싸고 5층 규모의 실내 우림 정원 '쉬세이도 포레스트 밸리'에 약 200종 2,000그루의 나무와 식물이 자라며, 최상층 캐노피 파크에는 미러 메이즈, 하늘 정원, 안개 다리 같은 즐길 거리가 있습니다. 약 280여 개의 상점과 100여 개 식당이 모여 있고, 한국 식당과 카페도 다수 있어 환승 시간에도 즐기기 좋습니다. 폭포·정원 입장 무료, 캐노피 파크 약 8.5 싱가포르달러. 창이공항 1·2·3터미널과 연결.
여행 팁
레인 볼텍스 라이트 쇼는 매일 19:30~24:30 사이 매시 정각에 진행됩니다. 환승 시 5시간 이상이면 한국으로 가기 전 한국식 식당과 폭포 관람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주얼 창이공항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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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와 거대 식물원이 있는 싱가포르의 미래형 공원.
📍 여기서 16.5km

마리나베이샌즈
세 건물을 하나로 잇는 스카이파크가 있는 세계적 랜드마크 호텔.
📍 여기서 16.6km
싱가포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마리나베이 야경 산책
마리나베이 워터프론트를 따라 걸으며 마리나베이샌즈,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에스플러네이드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는 산책. 매일 밤 8시와 9시에 무료 스펙트라 레이저 쇼가 진행됩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라이트쇼
슈퍼트리 그로브에서 매일 밤 열리는 무료 가든 랩소디 라이트쇼 관람. 25~50m 높이의 슈퍼트리가 음악에 맞춰 빛나는 환상적인 쇼. OCBC 스카이웨이(유료)에서 관람하면 더욱 특별합니다.

클라크키 리버크루즈
클라크키에서 출발하여 싱가포르강을 따라 마리나베이까지 운항하는 리버크루즈. 멀라이언 파크, 풀러턴 호텔, 마리나베이샌즈 등 싱가포르의 주요 랜드마크를 강 위에서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