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왓 프라싱은 1345년에 건립된 치앙마이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겨지는 사원으로, 라이언 부처상('프라싱')을 모시고 있어 도시의 수호 사원 역할을 합니다. 황금빛 본당과 정교한 란나 양식 벽화가 가득한 비한 라이캄(Wihan Lai Kham) 안에는 19세기 중반에 그려진 북부 태국 일상 풍경 벽화가 보존되어 있어 미술사적으로도 가치가 높습니다. 송끄란(태국 설날, 4월) 기간에는 도시 중심 행렬이 이곳에서 출발하여 가장 활기찬 축제 현장이 됩니다. 입장료 40바트. 올드시티 서쪽, 왓 체디 루앙에서 도보 약 10분.
여행 팁
비한 라이캄 벽화는 어두우니 손전등 앱을 켜고 감상하면 더 잘 보입니다. 송끄란 기간(4/13~15) 방문은 도시의 활력이 폭발하는 최고의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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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프라싱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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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야시장 (나이트 바자)
수공예품, 음식, 공연이 가득한 치앙마이 밤의 명물.
📍 여기서 1.8km
치앙마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자연
코끼리 보호소 체험
윤리적 코끼리 보호소에서 먹이주기·목욕시키기 체험. 반일 약 1,500~2,500바트
비용 반일 약 1,500~2,500바트소요시간 4~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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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체험
태국 쿠킹 클래스
시장에서 재료를 사고 4~5가지 태국 요리를 배우는 클래스. 약 1,000~1,500바트
비용 약 1,000~1,500바트소요시간 4~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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