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그랜드 캐니언은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약 446km 길이, 최대 1.6km 깊이의 거대한 협곡으로, 콜로라도강이 수백만 년에 걸쳐 깎아 만든 자연의 경이입니다. 협곡 벽면에는 20억 년의 지질 역사가 층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우스림이 가장 인기 있는 관광 포인트이며, 일출과 일몰 때 붉게 물드는 협곡의 풍경은 일생에 한 번은 꼭 봐야 할 장관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미국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중 하나입니다. 사우스림 입장료 차량 1대 $35(약 47,000원), 7일간 유효. 라스베이거스에서 차로 약 4시간.
여행 팁
라스베이거스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이며, 웨스트림의 스카이워크(유리 전망대)도 인기입니다. 여름에는 수분을 충분히 챙기고, 가을이 가장 쾌적한 방문 시기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그랜드 캐니언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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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박물관
라스베이거스 옛 카지노의 빈티지 네온 사인이 모인 야외 박물관.
📍 여기서 269.7km

하이 롤러 관람차
높이 167m의 북미 최대 관람차. 스트립과 사막을 360도로 감상.
📍 여기서 272.2km

베네치안 그랜드 운하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재현한 실내 운하와 곤돌라 체험.
📍 여기서 272.3km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세계 최고의 호텔과 카지노가 늘어선 4.2km의 화려한 거리.
📍 여기서 272.6km

벨라지오 분수
벨라지오 호수의 음악에 맞춰 춤추는 세계 최대 분수 쇼.
📍 여기서 272.9km
라스베이거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벨라지오 분수 쇼
벨라지오 호텔 앞 인공 호수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쇼. 1,000개 이상의 물줄기가 음악에 맞춰 춤추며 최대 140m까지 솟아오릅니다. 매일 저녁 30분 간격으로 진행. 무료.

그랜드캐니언 헬기 투어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하여 그랜드캐니언 상공을 헬리콥터로 비행하는 투어. 콜로라도강과 협곡의 장관을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약 3.5~4.5시간(비행 45분 포함).

프리몬트 스트리트 짚라인
올드 라스베이거스 프리몬트 스트리트에서 높이 34m에서 출발하는 짚라인. 세계 최대 LED 스크린 천장 아래를 활주하며 짜릿한 스릴을 즐깁니다. 줌라인은 114m 높이에서 542m를 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