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힐 & 골든브릿지
프랑스 식민지 시대 피서지였던 해발 1,487m 바나산 정상에 조성된 대형 테마파크로, 2018년 공개된 골든브릿지가 세계적 화제가 되며 다낭 여행의 상징이 됐습니다. 거대한 돌손 두 개가 받치고 있는 150m의 황금빛 다리에서는 운해와 산맥이 발아래로 펼쳐집니다. 정상까지는 세계 최장급 케이블카(약 20분)로 오르며, 프랑스풍 중세 마을, 실내 놀이공원 판타지파크, 알파인코스터, 플라워가든이 이어져 하루가 꽉 찹니다. 산 위 날씨는 변덕스러우니 얇은 겉옷을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