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슈타트 소금 광산
약 7,000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 광산으로, 할슈타트라는 이름 자체가 '소금의 도시'를 의미합니다. 푸니쿨라를 타고 산을 오른 뒤 광산 내부를 탐험하면, 2개의 나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스릴과 지하 소금 호수의 신비로운 조명 연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선사시대 소금 채굴 도구와 청동기 시대 유물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장료(푸니쿨라 포함) 약 40유로. 마을 중심에서 푸니쿨라 탑승장까지 도보 약 1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