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훈데르트바서하우스는 화가이자 건축가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서가 건축가 요제프 크라비나, 페터 펠리칸과 함께 1983~1985년에 설계한 시영 공동주택입니다. 직선을 배제하고 물결치는 바닥, 알록달록한 외벽, 창문마다 다른 디자인, 지붕 위 나무와 잔디로 자연과의 공존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52세대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어 내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건물 맞은편에는 훈데르트바서 빌리지라는 상업 공간이 있어 기념품과 카페를 즐길 수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의 쿤스트 하우스 빈에서 그의 작품 세계를 더 깊이 만날 수 있습니다. 외부 관람 무료. 트램 1번 헤츠가세 정류장 또는 U3 로쿠스가세역에서 도보 약 8분.
운영 시간
24시간 외부 관람 가능 (내부 비공개)
여행 팁
실제 주거 건물이라 내부 관람은 불가능하니 외관 감상 후 맞은편 훈데르트바서 빌리지에서 기념품을 구경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훈데르트바서하우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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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중앙묘지
베토벤, 슈베르트 등 거장들이 잠든 유럽 최대 규모의 공동묘지.
📍 여기서 7.5km
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빈 국립 오페라 관람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모차르트, 바그너, 슈트라우스의 오페라·발레를 관람하는 체험. 당일 스탠딩 티켓(약 4유로)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세계 정상급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통 카페하우스 체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빈 카페하우스 문화를 체험. 카페 센트럴, 데멜, 카페 란트만 등에서 멜랑주 커피와 자허 토르테를 즐기며 신문을 읽는 빈만의 느긋한 시간을 보냅니다.

다뉴브 강 유람선
다뉴브 강(도나우)을 따라 빈의 스카이라인과 UNO시티, 프라터 대관람차를 감상하는 유람 크루즈. 저녁 디너 크루즈에서는 와인과 오스트리아 요리를 즐기며 야경을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