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겐트대학교 식물원은 대학교의 연구·교육용 정원으로 시작되었으며, 실외 정원과 온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어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겐트의 조용한 쉼터입니다. 열대 식물, 다육식물, 선인장 등 다양한 온실 구역을 산책할 수 있으며, 캠퍼스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이기도 합니다. 매달 첫째 목요일 저녁에는 늦은 시간까지 개방하는 '레이트 서스데이'가 진행됩니다. 무료 입장.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월·화·목·금 09:30-17:30, 토·일·공휴일 10:00-18:00 (온실 16:30 폐장)
여행 팁
온실은 매일 16:30에 문을 닫으니 시간을 확인하세요. 수요일에는 박물관(GUM)은 휴관이지만 식물원은 개방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겐트대학교 식물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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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벤스텐 성
플란더스 백작의 중세 성으로 도시 중심에 우뚝 서 있습니다.
📍 여기서 2.0km
겐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겐트 운하 보트 투어
레이에강을 따라 그라슬레이, 코렌레이, 그라벤스텐 성 등 겐트의 핵심 명소를 수면 위에서 감상하는 약 40분간의 보트 투어. 가이드가 3개 국어(네덜란드어, 프랑스어, 영어)로 해설합니다.

겐트 제단화 관람
성 바보 대성당에서 반 에이크 형제의 걸작 '겐트 제단화(신비로운 어린양의 경배)'를 감상하는 체험. 오디오 가이드와 함께 서양 미술사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겐트 맥주 시음 투어
겐트의 로컬 맥주 바와 양조장을 순회하며 플란더스 전통 맥주를 시음하는 가이드 투어. 그루트(맥주 향료) 역사와 겐트의 독특한 맥주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