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 대성당(카테드랄 다 세)은 상파울루 구시가지의 중심 광장 프라사 다 세에 위치한 네오고딕 양식의 대성당으로, 1913년 착공해 1954년 완공되었습니다.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남미 최대 규모의 네오고딕 성당 중 하나로, 화강암 외관과 스테인드글라스, 지하 묘지(크립트)에 안치된 원주민 족장 티비리사의 유해가 특징입니다. 세 지하철역이 바로 앞에 있어 상파울루 대중교통의 상징적 기준점 역할도 합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성당과 지하 묘지를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는 소액의 요금이 있습니다.
운영 시간
월-금·일 07:30-18:30, 토 07:30-17:00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여행 팁
일요일에는 미사가 많아 관람이 제한될 수 있으니 평일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프라사 다 세 광장 주변은 소지품 관리에 특히 주의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세 대성당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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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코테카
상파울루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관. 브라질 미술의 보고.
📍 여기서 1.8km

파울리스타 대로
상파울루의 중심 대로. 금융 기관과 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다.
📍 여기서 2.5km
상파울루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베코 도 바트만 그래피티 투어
빌라 마달레나의 유명한 배트맨 골목을 가이드와 함께 돌며 브라질 스트리트 아트의 역사와 기법을 배우는 투어. 주변의 독립 갤러리와 아트 스튜디오도 방문합니다.

메르카도 무니시팔 미식 투어
1933년 개장한 상파울루 시립 중앙시장에서 모르타델라 샌드위치, 파스텔 데 바칼하우, 열대 과일 시식 등 브라질 미식을 체험하는 가이드 투어. 스테인드글라스와 건축도 감상합니다.

파울리스타 대로 일요일 보행자 천국
매주 일요일 08:00~16:00 차 없는 거리로 변하는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자전거, 롤러블레이드, 산책을 즐기며 거리 공연을 감상하는 체험. MASP와 이타우 문화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