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20년에 사암 절벽에 조각된 10m 길이의 빈사의 사자상으로, 1792년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지키다 전사한 786명의 스위스 용병을 기리고 있습니다. 창에 찔린 채 쓰러져 가는 사자의 표정이 깊은 슬픔을 전하며, 마크 트웨인은 이를 '세계에서 가장 슬프고 감동적인 바위 조각'이라고 극찬했습니다. 바로 옆에 빙하 공원(Gletschergarten)이 있어 함께 방문하면 좋습니다. 무료 개방. 루체른 중앙역에서 도보 약 10분.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야간 조명 있음)
여행 팁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관광버스 단체 관광객을 피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 빙하 공원도 함께 둘러보세요.
빈사의 사자상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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