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20년에 사암 절벽에 조각된 10m 길이의 빈사의 사자상으로, 1792년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지키다 전사한 786명의 스위스 용병을 기리고 있습니다. 창에 찔린 채 쓰러져 가는 사자의 표정이 깊은 슬픔을 전하며, 마크 트웨인은 이를 '세계에서 가장 슬프고 감동적인 바위 조각'이라고 극찬했습니다. 바로 옆에 빙하 공원(Gletschergarten)이 있어 함께 방문하면 좋습니다. 무료 개방. 루체른 중앙역에서 도보 약 10분.
여행 팁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관광버스 단체 관광객을 피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 빙하 공원도 함께 둘러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빈사의 사자상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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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기산
유럽 최초의 산악 철도가 운행하는 '알프스의 여왕'. 일출 전망이 전설적이다.
📍 여기서 13.2km
루체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필라투스 황금 왕복 투어
루체른에서 보트를 타고 알프나흐슈타트로 이동,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톱니열차(경사도 48%)로 필라투스 정상까지 올라간 뒤, 곤돌라와 버스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 73개 알프스 봉우리의 360도 파노라마가 압도적입니다.

리기산 일출 투어
'알프스의 여왕' 리기산 정상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특별한 체험. 정상 호텔에서 1박 후 새벽에 일어나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 중 하나를 볼 수 있습니다. 보트와 열차 모두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무료입니다.

루체른 호수 증기선 크루즈
1847년부터 운행하는 역사적 외륜 증기선을 타고 피어발트슈테터 호수를 유람합니다. 필라투스, 리기, 뷔르겐슈톡의 알프스 파노라마와 윌리엄 텔 전설의 뤼틀리 초원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