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77년 취리히대학교가 시내의 옛 식물원에서 이곳 취리히호른 인근으로 컬렉션을 옮기며 개원했습니다. 5만3천㎡ 부지에 약 9천 종의 식물을 보유하며, 야자수·열대 나무고사리·난초·식충식물 온실이 특히 인기입니다. 입장은 정원과 온실 모두 무료입니다. 중앙역에서 도보 약 25~30분, 또는 트램 2·4번 Höschgasse 정류장이나 버스 33번 'Botanischer Garten' 정류장에서 하차.
운영 시간
4~10월 평일 07:00-19:00·주말 08:00-18:00, 11~2월 평일 08:00-18:00·주말 08:00-17:00 (온실은 별도 단축 운영, 방문 전 확인 권장)
🎟️ 입장권 최저가 확인 →여행 팁
온실은 정원보다 운영 시간이 짧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취리히호른 호숫가 산책과 함께 묶으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취리히대학교 식물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카바레 볼테르
1916년 다다이즘 예술 운동이 탄생한 니더도르프의 문화 공간.
📍 여기서 1.9km

FIFA 박물관
축구의 역사와 월드컵의 모든 것을 담은 인터랙티브 박물관.
📍 여기서 2.6km
취리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취리히 호수 수영 (바디 체험)
여름이면 현지인처럼 호수 수영장(바디)에서 수영을 즐기는 취리히만의 문화 체험. Seebad Utoquai(1890년 건립)와 Frauenbadi는 가장 인기 있는 바디입니다. 여름 저녁에는 바디가 바와 레스토랑으로 변신합니다.

취리히 구시가지 워킹 투어
그로스뮌스터, 프라우뮌스터, 린덴호프 언덕 등 역사적 명소를 가이드와 함께 도보로 둘러보는 투어. 종교개혁의 역사부터 길드 하우스의 이야기까지 취리히의 깊은 역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취리히 호수 유람선 크루즈
취리히 호수를 유람선으로 둘러보며 알프스 산맥과 호수 주변 마을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짧은 1시간 30분 코스부터 라퍼스빌까지의 반나절 코스까지 다양합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