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볼리바르 광장은 1538년 보고타가 세워진 이듬해부터 도시의 중심 역할을 해온 곳으로, 원래 '콘스티투시온 광장'으로 불리다가 1846년 시몬 볼리바르 동상이 세워지면서 지금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광장 남쪽에는 콜롬비아 국회가 있는 국회의사당, 서쪽에는 시청사인 리에바노 궁, 북쪽에는 사법궁, 동쪽에는 보고타 대성당이 자리해 있어 한 자리에서 콜롬비아의 정치·종교·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광장 자체는 공공 공간으로 언제나 무료 개방되어 있으며, 트랜스밀레니오 Museo del Oro역에서 하차해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광장), 주변 건물은 대체로 09:00-17:00
여행 팁
평일 오전에는 비교적 한산하지만 주말과 공휴일에는 시위나 행사로 매우 붐빌 수 있습니다. 광장을 둘러싼 건물 내부 관람은 각 기관의 개별 운영시간을 따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볼리바르 광장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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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그래피티 워킹 투어
라 칸델라리아 지구의 거대한 벽화를 전문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는 투어. 각 작품의 정치적·사회적 메시지와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팁 기반 무료 투어로 매일 10시, 14시에 출발합니다.

몬세라테 산 하이킹
해발 3,152m의 몬세라테 산 정상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순례길을 걸어 올라가는 하이킹. 고도가 높아 체력 소모가 크지만, 정상에서 보고타 시내 전체를 내려다보는 전경은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현지인 순례자들로 특히 활기찹니다.

시파키라 소금 대성당 당일 투어
보고타에서 북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시파키라의 지하 200m 소금 광산에 건설된 대성당을 방문하는 당일치기 투어. LED 조명으로 빛나는 14개 채플과 거대한 소금 십자가가 환상적입니다. '콜롬비아 제1의 기적'으로 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