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플라야 블랑카는 카르타헤나 남쪽 바루 섬(반도)에 위치한 카리브해 연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입니다. 약 1km에 걸쳐 펼쳐진 새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터키색 바다가 카리브해의 전형적인 낙원 풍경을 보여줍니다. 해변에서 해먹에 누워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거나, 카약과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으며, 해변 노점에서 신선한 세비체와 코코넛 레모나다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 또는 해변 캠핑으로 1박도 가능합니다. 보트 투어 COP 50,000~80,000(약 17,000~27,200원).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약 45분 또는 육로로 약 1시간 30분.
여행 팁
이른 아침에 도착하면 한산한 해변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금과 방수백을 챙기고, 귀중품은 최소한으로 가져가세요. 해변 마사지도 저렴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바루 섬 플라야 블랑카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로사리오 섬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1시간. 산호초와 투명한 바다의 카리브해 군도.
📍 여기서 15.6km

종교재판소 궁전
카르타헤나의 어두운 역사를 보여주는 식민지 시대 종교재판소 박물관.
📍 여기서 22.9km

산 펠리페 요새
스페인이 해적 방어를 위해 건설한 남미 최대의 식민지 요새.
📍 여기서 23.1km
카르타헤나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성벽 위 석양 산책
11km에 달하는 카르타헤나 성벽 위를 걸으며 카리브해로 지는 석양을 감상합니다. 산토 도밍고 거점에서 시작하여 산타 카탈리나 구간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가장 인기입니다. 카페 델 마르에서 칵테일로 마무리하면 완벽한 저녁입니다.

로사리오 섬 보트 투어 & 스노클링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약 1시간 거리의 로사리오 군도에서 산호초 스노클링과 해변 휴양을 즐기는 당일 투어. 투명한 카리브해 바다에서 열대어를 관찰하고, 해변에서 신선한 해산물 점심을 포함합니다.

겟세마니 살사 & 나이트라이프
겟세마니 지구의 트리니다드 광장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살사를 추며 카르타헤나의 밤을 즐기세요. 매일 밤 라이브 음악이 울려퍼지고, 주변 바와 클럽에서 럼 칵테일과 함께 카리브해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