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플라야 블랑카는 카르타헤나 남쪽 바루 섬(반도)에 위치한 카리브해 연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입니다. 약 1km에 걸쳐 펼쳐진 새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터키색 바다가 카리브해의 전형적인 낙원 풍경을 보여줍니다. 해변에서 해먹에 누워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거나, 카약과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으며, 해변 노점에서 신선한 세비체와 코코넛 레모나다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 또는 해변 캠핑으로 1박도 가능합니다. 보트 투어 COP 50,000~80,000(약 17,000~27,200원). 카르타헤나에서 보트로 약 45분 또는 육로로 약 1시간 30분.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보트 투어: 08:00-09:00 출발)
여행 팁
이른 아침에 도착하면 한산한 해변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금과 방수백을 챙기고, 귀중품은 최소한으로 가져가세요. 해변 마사지도 저렴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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