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필베르크 성
13세기 보헤미아 왕들이 건설한 성으로, 합스부르크 시대에는 유럽에서 가장 악명 높은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브르노 시립박물관으로 활용되며, 케이스메이트(지하 감옥)를 둘러보는 투어가 특히 인기입니다. 성벽 위에서 바라보는 브르노 시내와 남모라비아 평원의 전경이 아름답고, 여름 저녁에는 야외 영화 상영과 콘서트가 열립니다. 입장료 약 130코루나(종합권). 자유 광장(Náměstí Svobody)에서 도보 약 15분(오르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