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 성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의 고대 성곽 단지로, 9세기부터 보헤미아 왕국과 체코 공화국의 권력 중심지였습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의 화려한 고딕 건축과 알폰스 무하의 스테인드글라스, 황금 소로(골든 레인)의 아기자기한 중세 주택들이 볼거리입니다. 프란츠 카프카가 22번지에서 작품을 집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 정시에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도 인기 있는 볼거리입니다. B코스 입장권 약 250코루나(약 10유로). 트램 22번 Pražský hrad 정류장에서 도보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