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33년 나치 정권이 가장 먼저 설립한 강제수용소로, 1945년 미군에 의해 해방될 때까지 약 20만 명의 정치범, 유대인, 슬라브인, 소수민족이 수감되었으며 그중 4만 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1965년 추모지로 개장된 이래 유럽 역사 교육의 핵심 장소가 되었으며, 수용소 내 막사, 감시탑, 가스실, 화장장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본관 박물관에는 수감자들의 증언과 사진, 유품이 전시되어 있어 그날의 비극을 직접 마주할 수 있습니다. 입장 무료(오디오 가이드 약 4.50유로). 뮌헨에서 S2 S반으로 약 25분 + 버스 726번으로 약 10분.
운영 시간
09:00-17:00 (연중무휴, 12/24 휴관)
여행 팁
방문 시 진지한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면 역사적 배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약 3~4시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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