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엔 광장
1158년부터 뮌헨의 중심 광장으로 기능해 온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네오고딕 양식의 신시청사 정면에 설치된 글로켄슈필(인형 시계)은 매일 11시와 12시에 작동하며, 32개의 인형이 16세기 역사를 재현합니다. 광장 아래에는 뮌헨 최대의 쇼핑몰이 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립니다. 뮌헨 관광의 출발점이 되는 필수 방문지입니다. 광장 무료 개방. 전망탑 입장료 약 6유로. U반/S반 Marienplatz역 바로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