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14년에 새롭게 개관한 고고학·민족지학 박물관으로, 헤닝 라르센이 설계한 거대한 잔디 지붕이 인상적인 건축물입니다. 박물관 옥상은 비스듬한 잔디 경사면으로 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직접 올라가 오르후스 만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200년 전 늪에서 발견된 그라우발레 맨(Grauballe Man)의 보존된 시신, 바이킹 시대 유물, 그리고 인터랙티브 전시가 이곳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입장료 약 170크로네. 시내에서 버스 18번으로 약 30분.
운영 시간
10:00-17:00 (수요일 21:00까지, 월요일 휴관 시기 있음)
여행 팁
잔디 지붕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세요. 박물관 뒤로 이어지는 모스가르드 해변 산책로도 함께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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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ARoS 미술관
옥상의 무지개 파노라마 통로로 유명한 북유럽 최대 미술관입니다.

박물관
덴 감레 비
덴마크의 옛 마을을 재현한 야외 박물관으로 시대별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당
오르후스 대성당
덴마크에서 가장 긴 성당으로 중세 프레스코화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궁전
마르셀리스보르 궁전
덴마크 왕실의 여름 별궁으로 아름다운 정원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문화
라텐 쿼터
중세의 좁은 골목과 부티크, 카페가 어우러진 오르후스의 가장 매력적인 지구입니다.

문화
오르후스 항구 & 도크원
재개발된 항구 지구로 도크원 도서관과 현대 건축이 인상적입니다.

공원
티볼리 프리하이덴
오르후스의 가족 친화적 놀이공원으로 1903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