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96년에 완공된 네오비잔틴·네오로마네스크 양식의 대성당으로, 푸르비에르 언덕 꼭대기에서 리옹 시내를 내려다봅니다. 외부의 하얀 외관과 달리 내부는 황금빛 모자이크, 대리석, 스테인드글라스로 가득 차 숨이 멎을 정도로 화려합니다. 대성당 뒤편 전망대에서 론강과 손강이 합류하는 리옹 시내 전경과 맑은 날에는 몽블랑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구시가지에서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무료 입장. 푸니쿨라 Fourvière역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간 뒤 전망대에서 리옹 전경을 먼저 감상하고 성당 내부를 둘러보세요. 지하 성당(크립트)도 방문 가치가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푸르비에르 대성당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역사
테로 광장
바르톨디의 분수와 시청사, 미술관이 둘러싼 리옹의 대표 광장.
📍 여기서 1.2km
리옹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투어
푸르비에르 푸니쿨라 & 전망 산책
푸니쿨라로 푸르비에르 언덕에 올라 대성당과 로마 유적, 시내 파노라마를 감상. 푸니쿨라 왕복 약 4유로
비용 약 4유로 (푸니쿨라 왕복)소요시간 반나절
🎟️ 예약·가격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