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95년 세계 최초의 영화 '열차의 도착'과 '리옹의 뤼미에르 공장을 나서는 노동자들'을 촬영한 뤼미에르 형제의 저택 겸 공장 부지에 세워진 박물관입니다. 아르누보 양식의 저택 '샤토 뤼미에르' 내부에는 초기 시네마토그래프 장비, 사진 자료, 영화사 관련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옆에는 여전히 영화를 상영하는 아르데코 양식의 뤼미에르 극장이 있습니다. 입장료 성인 약 8유로. 메트로 D선 Monplaisir-Lumière역 바로 앞.
운영 시간
화~일 10:30-18:30 (월요일 휴관)
🚇 가는 법
메트로 D선 Monplaisir-Lumière역 바로 앞.
⏱️ 관람 소요시간
약 1.5~2시간
🌅 추천 방문 시간
평일 오전이 한산하며, 영화 상영 스케줄과 맞춰 방문하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 팁
박물관 옆 뤼미에르 극장에서는 클래식 영화와 영화제 상영이 열리니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뤼미에르 박물관 (뤼미에르 연구소)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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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테로 광장
바르톨디의 분수와 시청사, 미술관이 둘러싼 리옹의 대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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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투어
푸르비에르 푸니쿨라 & 전망 산책
푸니쿨라로 푸르비에르 언덕에 올라 대성당과 로마 유적, 시내 파노라마를 감상. 푸니쿨라 왕복 약 4유로
비용 약 4유로 (푸니쿨라 왕복)소요시간 반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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