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163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약 200년에 걸쳐 완성된 프랑스 고딕 건축의 최고 걸작입니다. 거대한 장미창과 비행 부벽, 가고일 조각상이 인상적이며, 빅토르 위고의 소설 '파리의 노트르담(노트르담의 꼽추)'의 무대로도 유명합니다. 2019년 4월 대화재로 첨탑과 지붕이 소실되어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4년 말 재개관했습니다. 시테섬 위 센강 한가운데 위치하여 양안의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입장료 무료(타워 별도 약 13유로). 메트로 4호선 Cité역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08:00-18:45 (토·일 19:15까지)
여행 팁
내부 입장은 무료이지만 줄이 길 수 있으니 이른 아침 방문을 추천합니다. 센강변에서 측면을 바라보는 뷰가 가장 사진 찍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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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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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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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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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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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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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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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센강 유람선
유네스코 세계유산 센강을 따라 파리의 명소를 한 번에 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