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펠탑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구스타프 에펠이 설계한 높이 330m의 철탑입니다. 당시에는 흉물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현재는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파리의 대표 상징물이 되었습니다. 3개 층의 전망대에서 파리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매시 정각 5분간 반짝이는 조명 쇼가 펼쳐집니다. 1층에는 유리 바닥 전망대가 있어 스릴 넘치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입장료 엘리베이터 이용 시 약 29유로, 계단 이용 시 약 11유로(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메트로 6호선 Bir-Hakeim역 또는 9호선 Trocadéro역에서 도보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