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2세기 데이비드 1세가 세운 홀리루드 수도원이 시초가 되어, 16세기에 제임스 4세가 궁전으로 확장한 영국 군주의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입니다. 매년 여름 국왕(현 찰스 3세)이 일주일간 머무는 '홀리루드 위크' 기간을 제외하면 일반에 공개되며, 메리 스튜어트 여왕(메리 여왕)이 살았던 침실과 그녀의 비서 데이비드 리치오가 1566년 그녀의 눈앞에서 살해된 자리(여전히 핏자국이라 전해지는 흔적이 남아 있음)를 직접 볼 수 있어 스코틀랜드 왕실사의 가장 극적인 현장이 됩니다. 궁전 뒤편의 홀리루드 수도원 폐허도 아름다우며, 아서스 시트로 이어지는 홀리루드 파크의 입구이기도 합니다. 입장료 약 21파운드. 로열 마일 끝(서쪽은 에딘버러 성, 동쪽 끝은 홀리루드 궁전).
운영 시간
09:30-18:00 (11~3월 16:30까지, 행사 시 휴관)
여행 팁
로열 마일을 다 걸은 후 마지막에 방문하면 자연스러운 코스가 됩니다. 7월 말~8월 초에는 국왕 방문으로 휴관할 수 있습니다.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근처 숙소
에딘버러 Holyrood, Edinburgh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에딘버러의 다른 관광지

에딘버러 성
화산암 위에 세워진 난공불락의 요새. 스코틀랜드 왕관 보석 소장.

로열 마일
에딘버러 성에서 홀리루드하우스 궁전까지 이어지는 역사적인 거리.

아서스 시트
에딘버러 도심 속 사화산. 정상(251m)에서 도시와 바다를 360도로 조망.

칼튼 힐
신시가지의 그리스풍 기념물 언덕. 에딘버러 최고의 전망 포토 스팟.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스코틀랜드의 역사와 자연, 과학을 아우르는 무료 국립박물관.

그라스마켓 & 빅토리아 스트리트
해리포터 다이애건 앨리의 영감이 된 알록달록한 곡선 거리.

딘 빌리지
리스 강변에 자리한 동화 같은 19세기 옛 제분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