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2세기 데이비드 1세가 세운 홀리루드 수도원이 시초가 되어, 16세기에 제임스 4세가 궁전으로 확장한 영국 군주의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입니다. 매년 여름 국왕(현 찰스 3세)이 일주일간 머무는 '홀리루드 위크' 기간을 제외하면 일반에 공개되며, 메리 스튜어트 여왕(메리 여왕)이 살았던 침실과 그녀의 비서 데이비드 리치오가 1566년 그녀의 눈앞에서 살해된 자리(여전히 핏자국이라 전해지는 흔적이 남아 있음)를 직접 볼 수 있어 스코틀랜드 왕실사의 가장 극적인 현장이 됩니다. 궁전 뒤편의 홀리루드 수도원 폐허도 아름다우며, 아서스 시트로 이어지는 홀리루드 파크의 입구이기도 합니다. 입장료 약 21파운드. 로열 마일 끝(서쪽은 에딘버러 성, 동쪽 끝은 홀리루드 궁전).
여행 팁
로열 마일을 다 걸은 후 마지막에 방문하면 자연스러운 코스가 됩니다. 7월 말~8월 초에는 국왕 방문으로 휴관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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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 성
화산암 위에 세워진 난공불락의 요새. 스코틀랜드 왕관 보석 소장.
📍 여기서 1.8km

딘 빌리지
리스 강변에 자리한 동화 같은 19세기 옛 제분 마을.
📍 여기서 2.6km
에딘버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8월)
매년 8월 3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공연 예술 축제. 3,000여 개 공연 관람. 공연별 약 8~30파운드

하이랜드 & 네스 호 당일 투어
에딘버러에서 출발해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네스 호, 글렌코를 가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65~85파운드

위스키 테이스팅 투어
로열마일의 'Scotch Whisky Experience'에서 4가지 지역(하이랜드, 로우랜드, 스페이사이드, 아일라) 위스키 테이스팅. 약 25~40파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