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딘버러 성
화산암 위에 세워진 스코틀랜드의 상징적인 요새로, 약 9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왕관 보석(Honours of Scotland)과 운명의 돌(Stone of Destiny)이 보관되어 있으며, 매일 오후 1시에 발사되는 원 오클록 건은 에딘버러의 전통입니다. 성 내부의 세인트 마가렛 예배당은 에딘버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성벽에서 내려다보는 에딘버러 시내 전경이 압권입니다. 성인 입장료 약 19.50파운드(온라인 사전 예약 시 할인). 트램 Princes Street역에서 도보 15분(오르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