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산토리니 이메로비글리 마을 아래 칼데라 바다로 돌출된 거대한 화산암 바위로, 13세기 베네치아인들이 세운 요새 도시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한때 산토리니의 행정 중심지이자 주교좌가 있던 곳이었으나 지진과 풍화로 대부분 붕괴되어 지금은 바위 형태만 남아 있습니다. 이메로비글리에서 시작되는 하이킹 코스를 따라 30분 정도 걸으면 바위 정상까지 오를 수 있으며, 오이아 못지않게 아름다운 일몰과 칼데라 전경을 무료로, 그리고 상대적으로 한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 개방. 이메로비글리 마을 중심에서 도보 약 20분.
여행 팁
일몰 하이킹으로 인기가 높지만 하산길은 어두우니 손전등을 준비하세요. 오이아보다 한적해 사진 찍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카로스 바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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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라 크루즈
활화산 네아 카메니, 온천, 티라시아 섬을 도는 칼데라 크루즈.
📍 여기서 1.9km
네아 카메니
칼데라 중앙의 활화산 섬. 분화구 트레킹의 무대.
📍 여기서 2.1km
티라시아 섬
칼데라 건너편, 산토리니 화산 폭발로 분리된 조용한 자매섬.
📍 여기서 4.1km

피라 마을
산토리니의 수도. 칼데라 절벽 위 활기찬 쇼핑과 다이닝의 중심.
📍 여기서 4.7km

이아 풍차
오이아 마을의 상징인 19세기 풍차들. 산토리니 사진의 주인공.
📍 여기서 5.1km
카마리 해변
메사 부노 반대편에 자리한 세련된 리조트 타운의 검은 자갈 해변.
📍 여기서 6.5km
피르고스 칼리스티스
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관광객이 드문 전통 마을.
📍 여기서 6.7km
페리사 해변
메사 부노 화산암 아래 펼쳐진 산토리니 최대의 검은 모래 해변.
📍 여기서 6.9km

붉은 해변
화산 활동으로 생긴 붉은 절벽과 검은 모래가 인상적인 독특한 해변.
📍 여기서 7.5km
고대 테라 유적
메사 부노 산 정상, 도리아인들이 세운 고대 도시 유적.
📍 여기서 10.7km
산토리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칼데라 일몰 카타마란 크루즈
고급 카타마란을 타고 화산섬, 온천, 레드 비치, 화이트 비치를 도는 5시간 크루즈. 그리스 BBQ 디너와 일몰 감상. 약 130~180유로

와이너리 투어
산토리니의 3개 와이너리(산토, 아르토페오 토노스, 가이아)를 방문해 12가지 와인 시음. 약 80~120유로

ATV 섬 일주 투어
ATV를 직접 운전해 산토리니의 주요 마을과 해변, 와이너리를 도는 셀프 가이드 투어. ATV 1일 대여 약 35~6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