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테살로니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15세기 오스만 제국 시대에 해안 방어 요새로 건설된 높이 34m의 원형 탑입니다. 한때 감옥으로 사용되어 '피의 탑'이라 불렸으나, 1890년 외벽을 흰색으로 칠하면서 현재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내부는 테살로니키 도시 역사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옥상 전망대에서 테르마이코스 만과 올림포스산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해변 산책로(파라리아)의 중심에 위치하여 일몰 시간에 특히 아름답습니다. 입장료 약 6유로. 버스 정류장 YMCA에서 도보 2분.
운영 시간
08:00-20:00 (동절기 08:30-15:00, 월요일 휴관)
여행 팁
일몰 시간에 옥상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특히 아름답습니다. 주변 파라리아 산책로와 함께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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