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테르마이코스 만을 따라 화이트 타워에서 콘체르트 메가론까지 약 4.5km 이어지는 테살로니키 시민들의 사랑받는 해변 산책로입니다. 2014년 그리스 건축가 프로드로모스 니카키스가 재설계해 현대 조각, 정원, 자전거 도로, 카페 테라스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13가지 테마 정원(올리브, 사랑, 음악 등)과 그리스 조각가 게오르기오스 자포클리스의 우산 조형물 '우산들'(Umbrellas)이 가장 인기 있는 포토 스팟이며, 일몰 시간에는 올림포스산이 보이는 테르마이코스 만의 황금빛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자전거 대여(시간당 약 5유로)로 산책로를 따라 라이딩하거나, 강아지와 함께 걷는 현지인들과 어우러져 진정한 테살로니키 일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료 입장. 화이트 타워에서 시작.
여행 팁
일몰 시간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우산 조각 'Umbrellas'는 인스타그램 명소이니 사진을 꼭 찍어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파라리아 해변 산책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하기아 소피아 성당
콘스탄티노플의 하기아 소피아를 본뜬 8세기 비잔틴 대성당.
📍 여기서 1.4km

베이 하맘
1444년 오스만 제국이 발칸반도에 건설한 최초의 대형 목욕탕.
📍 여기서 1.5km

라다디카 지구
19세기 올리브 오일 창고를 개조한 미식과 나이트라이프의 중심.
📍 여기서 2.3km
테살로니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테살로니키 미식 투어
그리스 미식의 수도에서 모디아노 시장, 라다디카 지구의 전통 가게들을 도는 푸드 투어. 부가차, 기로스, 차치키, 우조 시식 포함. 약 70~95유로

메테오라 데이 투어
테살로니키에서 출발해 거대한 바위 위에 세워진 유네스코 수도원들을 방문하는 당일 가이드 투어. 약 70~110유로

올림포스 산 하이킹
그리스 신들의 산 올림포스 국립공원에서 가이드와 함께 하이킹. 신화 속 풍경을 직접 체험. 약 80~120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