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두브로브니크 구항에서 페리로 불과 15분 거리에 있는 무인도로,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중해 식물과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섬에는 베네딕트 수도원 유적, 나폴레옹 시대 요새, 사해(Dead Sea)라 불리는 작은 염수 호수가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촬영지 중 하나로도 유명하며, 섬 곳곳에 야생 공작새가 돌아다닙니다. 맑은 바다에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페리 왕복 약 15유로(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구항에서 페리 15분.
여행 팁
섬에는 상점이 거의 없으므로 물과 간식을 준비하세요. 사해(Dead Sea) 호수에서 수영하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로크룸 섬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반제 해변
구시가지 성벽 바로 앞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의 대표 해변.
📍 여기서 1.3km

스트라둔 거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메인 거리로 대리석 바닥이 아름답습니다.
📍 여기서 1.7km

성 블라이세 성당
두브로브니크 수호성인을 모신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성당.
📍 여기서 1.7km

오노프리오 분수
15세기에 만들어진 16면체 분수. 스트라둔 입구의 랜드마크.
📍 여기서 1.9km

로브리예나츠 요새
해발 37m 절벽 위의 요새. 왕좌의 게임 레드킵 촬영지.
📍 여기서 1.9km

프란체스코 수도원
14세기 수도원 내 유럽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있다.
📍 여기서 1.9km

엘라피티 제도
두브로브니크 앞바다에 흩어진 한적한 섬들. 보트 투어로 인기.
📍 여기서 8.1km

믈례트 국립공원
소금 호수와 수도원 섬이 있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
📍 여기서 63.2km
두브로브니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두브로브니크 성벽 일주
약 2km의 중세 성벽 위를 걸으며 아드리아해의 코발트빛 바다와 붉은 지붕의 구시가지를 감상하는 두브로브니크의 하이라이트 체험입니다. 왕좌의 게임 촬영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크룸 섬 당일치기
구항에서 페리로 15분 거리의 무인도 로크룸에서 수영, 일광욕, 자연 탐험을 즐기세요. 사해(Dead Sea) 호수에서 수영하고, 야생 공작새와 함께 베네딕트 수도원 유적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스르지 산 케이블카 일몰 감상
케이블카를 타고 스르지 산(412m) 정상에 올라 아드리아해에 지는 일몰을 감상하세요.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엘라피티 제도, 주변 해안선의 파노라마가 압도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