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두브로브니크 구항에서 페리로 불과 15분 거리에 있는 무인도로,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중해 식물과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섬에는 베네딕트 수도원 유적, 나폴레옹 시대 요새, 사해(Dead Sea)라 불리는 작은 염수 호수가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촬영지 중 하나로도 유명하며, 섬 곳곳에 야생 공작새가 돌아다닙니다. 맑은 바다에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페리 왕복 약 15유로(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구항에서 페리 15분.
운영 시간
페리: 09:00-19:00 (4~11월, 마지막 페리 시간 확인 필수)
여행 팁
섬에는 상점이 거의 없으므로 물과 간식을 준비하세요. 사해(Dead Sea) 호수에서 수영하는 것이 하이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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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의 다른 관광지

성
두브로브니크 성벽
도시를 둘러싼 중세 성벽으로 아드리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역사
스트라둔 거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메인 거리로 대리석 바닥이 아름답습니다.

자연
스르지 산
케이블카로 올라가면 두브로브니크 전경과 아드리아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궁전
렉터 궁전
두브로브니크 공화국 수장의 관저였던 고딕-르네상스 궁전. 현재 역사 박물관.
해변
반제 해변
구시가지 성벽 바로 앞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의 대표 해변.
역사
프란체스코 수도원
14세기 수도원 내 유럽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있다.
역사
오노프리오 분수
15세기에 만들어진 16면체 분수. 스트라둔 입구의 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