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305년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은퇴 후 거주하기 위해 건설한 궁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당시 로마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궁전은 현재 주거 공간, 상점,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어 '살아있는 유적'이라 불립니다. 페리스틸(중앙 광장), 성 도미니우스 대성당(원래 황제의 영묘), 지하 궁전 등이 주요 볼거리이며,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의 용이 감금된 장소로도 등장했습니다. 궁전 외부 무료(지하 궁전 약 7유로). 스플리트 기차역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궁전 자체: 24시간 개방, 지하 궁전: 08:30-21:00 (동절기 단축)
여행 팁
지하 궁전은 별도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여름 저녁에는 페리스틸에서 무료 공연이 열리기도 합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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