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마르코 성당
13세기에 건설된 자그레브 상부 도시의 랜드마크로, 지붕에 크로아티아와 자그레브의 문장이 화려한 모자이크 타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로마네스크 양식에서 고딕 양식으로 여러 차례 개축되었으며, 남쪽 포털의 15개 조각상이 아름답습니다. 광장 주변에는 크로아티아 국회의사당과 정부 청사가 위치해 있어 크로아티아 정치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지붕의 타일 문양은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이미지입니다. 외부 무료 관람(내부 미사 시간에만 개방). 푸니쿨라로 상부 도시까지 이동 후 도보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