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에게르에서 남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작은 마을로, 온천수에 녹아있던 미네랄이 오랜 세월 쌓여 만들어진 새하얀 석회화 언덕이 장관을 이룹니다. 지하 400m에서 68°C로 솟아나는 온천수는 유황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와 관절 질환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언덕 위 노천탕에서 온천을 즐기며 주변 포도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에게르 시내에서 버스로 약 20분 거리입니다. 입장료 약 4,500~6,000포린트(12~16유로).
여행 팁
겨울철 눈 내리는 날 방문하면 김이 피어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에그리 비카베르 와이너리와 함께 묶어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에게르살로크 소금언덕 온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에게르 시나고그
19세기에 지어진 에게르의 유대교 회당 건물입니다.
📍 여기서 5.3km

미나렛
오스만 시대에 건립된 유럽 최북단의 미나렛 탑입니다.
📍 여기서 5.4km

에게르 성
오스만 제국의 침략을 막아낸 역사적인 성채입니다.
📍 여기서 5.5km

에게르 온천
터키식 목욕 전통이 남아있는 역사적인 온천 시설입니다.
📍 여기서 5.7km

터키식 목욕탕 (하맘)
17세기 오스만 시대에 건설된 역사적인 터키식 목욕탕.
📍 여기서 5.7km
에게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아름다운 계곡 와인 투어
수십 개의 와인 셀러가 모인 아름다운 계곡에서 에그리 비카베르를 비롯한 에게르 와인을 셀러마다 돌며 시음하는 투어입니다. 셀러당 300~500포린트로 와인을 맛볼 수 있습니다.

에게르 성 중세 체험
1552년 오스만 제국에 맞선 영웅적 전투의 현장인 에게르 성을 탐험하세요. 지하 통로 투어, 여름 기사 공연, 활쏘기 체험 등 중세 역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에게르 온천 휴식
오스만 시대부터 이어진 온천 전통을 간직한 에게르 온천에서 미네랄 풍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세요. 부다페스트 온천보다 한적하고 저렴하여 여유로운 온천 체험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