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빠사르 바루('새 시장'이라는 뜻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카르타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중 하나)는 1820년경부터 원단, 바틱, 맞춤 재단, 보석류를 판매하는 쇼핑 거리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한때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 주민들이 즐겨 찾던 곳으로, 식민지풍 옛 상점 건물과 현대적인 노점이 공존하는 옛 거리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찔리웅 강변에 위치해 자카르타 대성당과 이스티클랄 모스크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여행 팁
맞춤 재단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며칠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빠사르 바루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와양 박물관
인도네시아 전통 그림자 인형극 와양 콜렉션을 전시하는 박물관.
📍 여기서 4.1km
순다 클라파 항구
전통 목조 범선 피니시가 정박한 자카르타의 옛 항구.
📍 여기서 5.4km
세투 바바칸
베타위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호수 주변 문화마을.
📍 여기서 17.7km
자카르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안쫄 드림파크
자카르타 해안에 위치한 종합 테마파크. 워터파크 아틀란티스, 듀냐 판타지 놀이공원, 씨월드 수족관 등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다양한 어트랙션이 모여 있습니다.

자카르타 스트리트푸드 투어
가이드와 함께 글로독(차이나타운), 사바빙, 블록M 등 자카르타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탐험하는 미식 투어. 사테, 나시 우둑, 게이도 등 인도네시아 각 지역 음식을 맛봅니다.

천 섬(Kepulauan Seribu) 스노클링
자카르타 앞바다의 천 섬(풀라우 스리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당일치기 투어. 맑은 바닷물에서 산호초와 열대어를 관찰하며, 작은 섬의 백사장에서 휴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