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프람바난 사원은 9세기 마타람 왕국 시대에 건설된 동남아시아 최대의 힌두교 사원 단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240개 이상의 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의 시바 사원은 높이 47m로 가장 웅장합니다. 벽면에는 라마야나 서사시의 장면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으며, 건기(5~10월)에는 야외에서 라마야나 발레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약 350,000루피아(외국인). 욕야카르타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여행 팁
보로부두르와 하루에 함께 방문하는 콤보 투어가 효율적입니다. 일몰 시간에 방문하면 사원의 실루엣이 장관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프람바난 사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아판디 미술관
인도네시아 표현주의 거장 아판디의 작품과 생가를 보여주는 미술관.
📍 여기서 11.4km
곰비라 로카 동물원
1953년 개원한 족자카르타의 대표 동물원 겸 식물원.
📍 여기서 12.7km
코타게데
16세기 마타람 술탄국의 첫 수도였던 은세공 전통 마을.
📍 여기서 13.5km
알룬알룬 키둘
크라톤 남쪽에 자리한 광장으로 밤에는 빛나는 전동카트가 몰리는 명소.
📍 여기서 15.5km

므라피 화산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 지프 투어와 새벽 트레킹이 인기.
📍 여기서 24.0km
파랑트리티스 해변
남해의 여신 전설이 깃든 족자카르타의 대표적인 해변.
📍 여기서 35.2km
티망 비치
목조 케이블카(곤돌라)를 타고 건너는 스릴 넘치는 절벽 해변.
📍 여기서 43.1km
욕야카르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보로부두르 일출 투어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세계 최대 불교 유적 보로부두르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투어. 안개 속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사원과 떠오르는 태양의 조화는 인생 사진 명소.

자바 전통 바틱 만들기
욕야카르타의 바틱 공방에서 자바 전통 바틱(왁스 염색 직물)을 직접 만드는 워크숍. 뜨거운 왁스로 문양을 그리고 염색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완성된 작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칼리아뎀 라바 투어
므라피 화산(2,968m) 기슭의 칼리아뎀에서 지프를 타고 2010년 화산 폭발 흔적을 탐험하는 투어. 용암류가 지나간 폐허 마을과 화산재 평원을 달리며 화산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