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58년에 건설을 시작해 1965년에 완공된 아일랜드의 마지막 석조 대성당으로, 정식 명칭은 'Cathedral of Our Lady Assumed into Heaven and St Nicholas'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의 거대한 돔(높이 44.5m)과 라틴 십자가 형태의 평면, 화강암 외벽이 인상적이며, 내부에는 비잔틴 양식의 모자이크와 정교한 스테인드글라스가 가득합니다. 흥미롭게도 케네디 대통령을 기리는 모자이크가 있는데, 1963년 그의 사망 직후에 제작된 것입니다. 코리브 강 위에 자리잡고 있어 강변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무료 입장(헌금 권장). 라틴 쿼터에서 도보 10분.
여행 팁
강 건너편 산책로(Salmon Weir Walk)에서 대성당의 돔이 가장 잘 보입니다. 일요일 미사 시간에는 관광이 제한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골웨이 대성당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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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구완 성
1520년 건설된 골웨이 만 해안의 탑형 성으로 중세 연회로 유명합니다.
📍 여기서 17.4km

쿨 파크
시인 W.B. 예이츠가 사랑한 문학 후원자 레이디 그레고리의 옛 영지입니다.
📍 여기서 19.3km

모허 절벽
대서양을 마주한 200m 높이의 절벽으로 아일랜드 최고의 자연경관입니다.
📍 여기서 41.9km

아란 제도
게일어와 전통 문화가 살아있는 대서양의 석회암 섬입니다.
📍 여기서 47.1km

카일모어 수도원
호수에 비친 모습이 동화 같은 19세기 빅토리아 신고딕 수도원입니다.
📍 여기서 63.6km

코너마라 국립공원
거친 황무지, 산, 호수가 어우러진 아일랜드 서부의 야성적 풍경.
📍 여기서 65.2km
골웨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모허 절벽 + 부렌 당일 투어
골웨이에서 출발해 모허 절벽, 부렌 국립공원, 둘린 마을을 도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35~50유로


코너마라 & 카일모어 수도원 투어
골웨이에서 출발해 코너마라 국립공원, 카일모어 수도원, 코너마라 산맥을 도는 가이드 투어. 약 35~5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