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5~16세기에 건설된 성채형 타운하우스로, 골웨이를 통치했던 14개 부족 가문 중 가장 강력했던 린치 가문의 저택이었습니다. 아일랜드에 남아있는 중세 도시 저택 중 가장 잘 보존된 건물로 꼽히며, 정교한 석조 문장과 가고일(괴수 조각)이 외벽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은행 지점으로 사용되고 있어 영업시간 중에는 내부 로비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무료 개방(외관), 라틴 쿼터 중심.
여행 팁
은행 영업시간에는 로비 내부의 중세 벽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외벽의 가고일 조각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린치스 캐슬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던구완 성
1520년 건설된 골웨이 만 해안의 탑형 성으로 중세 연회로 유명합니다.
📍 여기서 17.1km
쿨 파크
시인 W.B. 예이츠가 사랑한 문학 후원자 레이디 그레고리의 옛 영지입니다.
📍 여기서 18.9km

모허 절벽
대서양을 마주한 200m 높이의 절벽으로 아일랜드 최고의 자연경관입니다.
📍 여기서 42.1km

아란 제도
게일어와 전통 문화가 살아있는 대서양의 석회암 섬입니다.
📍 여기서 47.5km
카일모어 수도원
호수에 비친 모습이 동화 같은 19세기 빅토리아 신고딕 수도원입니다.
📍 여기서 64.1km

코너마라 국립공원
거친 황무지, 산, 호수가 어우러진 아일랜드 서부의 야성적 풍경.
📍 여기서 65.7km
골웨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모허 절벽 + 부렌 당일 투어
골웨이에서 출발해 모허 절벽, 부렌 국립공원, 둘린 마을을 도는 가이드 버스 투어. 약 35~50유로


코너마라 & 카일모어 수도원 투어
골웨이에서 출발해 코너마라 국립공원, 카일모어 수도원, 코너마라 산맥을 도는 가이드 투어. 약 35~5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