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마할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의 5대 황제 샤 자한이 사랑하는 왕비 뭄타즈 마할을 위해 1632~1653년에 걸쳐 건립한 대리석 묘소입니다. 2만 명의 장인이 참여하여 완성한 이 건축물은 완벽한 좌우 대칭과 대리석에 새겨진 정교한 보석 상감 기법이 특징입니다. 일출과 일몰, 보름달 밤에 대리석이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모습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입장료 외국인 1,100루피(카드 결제 시 50루피 할인). 아그라 칸트역에서 오토릭샤로 약 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