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게이트웨이 오브 인디아는 1924년 영국 식민지 시대에 건설된 아라비아해를 바라보는 26m 높이의 아치형 기념문입니다. 조지 5세 국왕의 인도 방문을 기념하여 건설되었으며, 인도-사라센 양식의 건축 걸작입니다. 1947년 영국군이 인도를 떠날 때 이 문을 통과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합니다. 옆에 위치한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과 함께 뭄바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무료 입장. 차치게이트/CST역에서 택시로 약 10분.
여행 팁
저녁에 방문하면 조명이 켜진 기념문과 타지마할 호텔의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엘레판타 섬 행 페리도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게이트웨이 오브 인디아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반강가 탱크
고층 빌딩 사이에 숨겨진 12세기 힌두 성지 저수조.
📍 여기서 4.8km

도비 가트
140년 역사의 세계 최대 야외 세탁장. 뭄바이 서민 생활의 상징.
📍 여기서 6.6km

엘레판타 동굴
5~8세기에 만들어진 힌두 석굴 사원. 거대한 시바 신 삼면상이 압권.
📍 여기서 11.2km
마운트 메리 교회
반드라 언덕 위에 자리한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성당.
📍 여기서 13.6km

주후 비치
뭄바이 시민들의 대표적인 해변. 길거리 음식과 볼리우드 스타 저택이 유명.
📍 여기서 19.7km
포와이 호수
1891년 조성된 인공 호수로 뭄바이 IT·비즈니스 지구의 녹색 쉼터.
📍 여기서 24.1km
칸헤리 동굴
산자이 간디 국립공원 안에 있는 100여 개의 불교 석굴 유적.
📍 여기서 33.5km
산자이 간디 국립공원
표범이 서식하는 대도시 안의 거대한 녹지, 뭄바이의 허파.
📍 여기서 34.4km
뭄바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다라비 워킹 투어
아시아 최대 슬럼 다라비를 현지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도자기, 가죽, 재활용 산업 등 활기찬 서민 경제를 체험하는 투어. 슬럼 관광이 아닌 지역 경제와 커뮤니티를 이해하는 데 초점.

볼리우드 스튜디오 투어
필름시티(Film City)에서 볼리우드 영화 촬영 현장을 둘러보는 투어. 실제 촬영 세트, 사운드 스테이지를 관람하고, 운이 좋으면 촬영 현장을 목격할 수도 있습니다.

마린드라이브 선셋 산책
아라비아해를 따라 3.6km의 마린 드라이브를 일몰 시간에 산책하는 체험. 아르데코 건축물과 바다, 하늘이 오렌지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감상하며, 초와파티 비치까지 걸으면 길거리 음식도 즐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