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서기 432년경 건립된 로마 4대 교황 대성당 중 하나로, 고대 로마 시대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성당으로 꼽힙니다. 내부의 5세기 모자이크는 구약과 신약의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황금빛으로 빛나는 천장은 신대륙에서 콜럼버스가 가져온 최초의 금으로 장식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 자리에 성당을 지으라는 계시로 한여름인 8월 5일 눈이 내렸다는 전설이 있어 매년 이날 흰 꽃잎을 뿌리는 '눈의 기적'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무료 개방. 메트로 A·B선 Termini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테르미니역에서 가까워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짐을 든 채로도 들르기 좋습니다. 천장의 황금 장식을 자세히 보려면 쌍안경이 유용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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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로마 제국의 검투사 경기장.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 여기서 970m

포로 로마노
고대 로마의 정치·종교·상업 중심지였던 광활한 유적지.
📍 여기서 1.2km

트레비 분수
동전을 던지면 다시 로마에 돌아온다는 전설의 바로크 양식 분수.
📍 여기서 1.3km
카라칼라 욕장
서기 216년 완공된 고대 로마 최대급 공중목욕탕 유적.
📍 여기서 2.1km

피아차 나보나
베르니니의 4대 강 분수가 있는 로마 최고의 바로크 광장.
📍 여기서 2.1km
로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로세움 야간 투어
콜로세움 폐장 후 가이드와 함께 검투사들이 대기하던 지하층까지 들어가는 야간 투어. 약 35~50유로

베스파 시내 투어
이탈리아 영화의 상징 베스파에 뒤에 타고 가이드와 로마 7대 언덕과 명소를 돌아보는 투어. 약 90~130유로

트라스테베레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트라스테베레 골목을 걸으며 살루미, 와인, 수플리, 젤라토를 시식하는 투어.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