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탈리아 통일의 초대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를 기리기 위해 1885년부터 1935년까지 건설된 국가 기념관으로, '조국의 제단(알타레 델라 파트리아)'이라고도 불립니다. 순백의 브레시아 대리석으로 지어진 웅장한 외관 때문에 로마 시민들 사이에서는 '타자기' 또는 '웨딩케이크'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건물 앞에는 무명용사의 묘와 꺼지지 않는 불꽃이 있으며, 옥상 테라스에서는 로마 시내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명용사의 묘와 박물관 무료, 옥상 엘리베이터(로마 파노라마) 약 15유로. 메트로 A선 Colosseo역에서 도보 10분.
여행 팁
옥상 파노라마 엘리베이터는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입니다. 계단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도 놓치지 마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비토리아노 (조국 제단)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포로 로마노
고대 로마의 정치·종교·상업 중심지였던 광활한 유적지.
📍 여기서 305m

콜로세움
로마 제국의 검투사 경기장.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 여기서 904m
카라칼라 욕장
서기 216년 완공된 고대 로마 최대급 공중목욕탕 유적.
📍 여기서 1.9km
로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콜로세움 야간 투어
콜로세움 폐장 후 가이드와 함께 검투사들이 대기하던 지하층까지 들어가는 야간 투어. 약 35~50유로

베스파 시내 투어
이탈리아 영화의 상징 베스파에 뒤에 타고 가이드와 로마 7대 언덕과 명소를 돌아보는 투어. 약 90~130유로

트라스테베레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트라스테베레 골목을 걸으며 살루미, 와인, 수플리, 젤라토를 시식하는 투어. 약 75~95유로






